말씀한줄
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
— 사도행전 27:3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살기 위해 아끼던 것을 바다에 던지는 결단이 있습니다.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때 오히려 나아갈 길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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