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울이 한뭇 나무를 거두어 불에 넣으니 뜨거움을 인하여 독사가 나와 그 손을 물고 있는지라

— 사도행전 28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성실히 손을 놀리다가도 뜻밖의 위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. 예상치 못한 시련은 잘못의 대가가 아니라 삶의 한 자락일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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