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규모를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어준바 되었으니

— 사도행전 28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해와 억울함 속에서도 먼저 다가가 진심을 나누려는 마음이 있습니다. 화해의 물꼬는 솔직한 대화에서 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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