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

— 로마서 1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마음이 원하는 대로만 내달릴 때 사람은 점점 자신을 잃습니다. 욕망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도록 마음의 방향을 다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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