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

— 로마서 3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누구도 완전하지 않기에 서로를 정죄할 자리가 없습니다. 부족함을 인정할 때 비로소 은혜의 자리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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