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

— 레위기 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피를 바르고 쏟으며 죄를 덮는 예식을 행했습니다. 죄는 가볍지 않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덮어 주실 길을 두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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