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

— 로마서 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믿음으로 된 의는 표보다 앞섭니다. 겉모양에 매이지 않고 진실한 믿음을 소중히 여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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