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

— 로마서 8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우리는 두려움의 종이 아니라 사랑받는 자녀입니다. 그분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그 친밀함을 마음껏 누리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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