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그 피로 회막 안 여호와 앞에 있는 단 뿔에 바르고 그 피 전부는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

— 레위기 4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피를 바르고 쏟으며 죄를 처리했습니다. 죄의 무게를 진지하게 다루시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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