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

— 로마서 8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온 세상이 함께 앓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아픔이 결코 외롭거나 무의미한 것이 아님을 알려줍니다. 탄식 속에도 새로운 회복을 향한 진통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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