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기록된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

— 로마서 11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마음이 무뎌져 깨닫지 못하는 때가 있습니다. 그래서 더욱 보고 들을 수 있는 열린 마음을 사모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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