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

— 로마서 11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두가 연약함 속에 머물지만, 그 자리야말로 긍휼이 임하는 자리입니다. 나의 부족함조차 은혜의 통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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