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사도에게 유명히 여김을 받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

— 로마서 16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함께 고난을 견딘 동료는 평생의 동지가 됩니다. 같은 길을 걸은 이들의 이름이 따뜻하게 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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