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일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를 속하기 위하여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여호와께로 가져 가되 하나는 속죄 제물을 삼고 하나는 번제물을 삼아

— 레위기 5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형편이 어려우면 새 두 마리로도 드릴 수 있었습니다. 하나님은 가난한 자도 나아올 수 있도록 길을 넓혀 두셨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