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

— 고린도전서 1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의 화려함보다 진실한 내용이 더 귀합니다. 겉을 꾸미기보다 본질을 전하는 진정성을 소중히 여깁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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