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일 힘이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둘에도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를 인하여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예물로 가져다가 속죄 제물로 드리되 이는 속죄제인즉 그 위에 기름을 붓지 말며 유향을 놓지 말고

— 레위기 5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더 어려우면 고운 가루로도 드릴 수 있었습니다. 가장 가난한 자도 결코 소외되지 않도록 길을 여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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