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

— 고린도전서 4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낮아지고 고난받는 자리도 있습니다. 그 헌신의 길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묵묵히 걸어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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