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

— 고린도전서 6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공동체 안에 지혜롭게 중재할 사람이 필요합니다. 서로의 갈등을 사랑으로 풀어 줄 성숙함을 길러 갑시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