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(만일 갈릴찌라도 그냥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)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

— 고린도전서 7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갈라선 자리에서도 다시 화해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. 서로를 향한 닫힌 마음을 조금씩 풀어 가기를 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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