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

— 고린도전서 7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주 안에서는 신분이 우리를 가두지 못합니다. 어떤 자리에 있든 진정한 자유와 소속을 그분 안에서 누립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