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

— 고린도전서 7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떤 길을 택하든 그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. 다만 삶의 무게가 따름을 헤아려 서로를 아끼며 가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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