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꼬 하느니라

— 고린도전서 7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떤 처지든 그 자리에서 몸과 마음을 정결히 드릴 수 있습니다. 매여 있음을 탓하기보다 주어진 자리에서 거룩을 추구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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