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

— 고린도전서 8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두가 같은 분량의 깨달음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. 다름을 이해하고 연약한 마음을 헤아리는 너그러움이 필요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