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실과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떼를 기르고 그 양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

— 고린도전서 9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일하는 사람이 그 수고의 열매를 누리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. 정당한 수고에는 정당한 보람이 따른다는 위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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