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

— 고린도전서 10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관계 안에서 지나친 따짐보다 열린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너그러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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