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제사장은 세마포 긴 옷을 입고 세마포 고의로 하체를 가리우고 단 위에서 탄 번제의 재를 가져다가 단 곁에 두고

— 레위기 6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룩한 일에는 재를 치우는 수고도 들어 있습니다. 보이지 않는 섬김의 자리에도 하나님은 정성과 정결을 귀히 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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