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

— 고린도전서 1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합당한 태도로 마음을 가다듬는 일은 귀한 정성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