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

— 고린도전서 12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출신과 처지가 달라도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되었으니, 경계를 넘어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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