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

— 고린도전서 13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지금은 희미하게 보아도 언젠가 온전히 알게 될 날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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