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

— 고린도후서 1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막다른 길에서 우리는 비로소 자신을 내려놓습니다. 내 힘이 다한 자리에서 더 큰 도움을 의지하는 법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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