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근심하게 한 자가 있었을찌라도 나를 근심하게 한것이 아니요 어느 정도 너희 무리를 근심하게 한것이니 어느 정도라 함은 내가 너무 심하게 하지 아니하려 함이라

— 고린도후서 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처는 한 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함께 안습니다. 지나치지 않으려는 절제 속에 배려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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