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

— 고린도후서 5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참된 안식의 처소를 사모하는 마음은 자연스럽습니다. 더 나은 것을 향한 갈망 속에 소망이 자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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