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

— 고린도후서 5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 삶의 무게에 탄식할 때가 있습니다. 그러나 생명이 죽을 것을 삼키는 회복을 소망하며 견딥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