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찌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

— 고린도후서 11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눌리고 휘둘리는 것을 견디지 마십시오. 참된 자유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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