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치 아니함을 인하여 근심할까 두려워하노라

— 고린도후서 12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에 머무는 이를 보며 마음 아파합니다. 책망보다 회복을 바라는 마음이 참된 사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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