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

— 에베소서 2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누구나 한때는 욕심을 좇던 시절이 있었습니다. 부끄러운 과거가 있어도, 거기서 건짐받은 은혜가 더 큽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