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

— 에베소서 5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마음에 자리 잡은 욕심은 조용히 우리를 흔듭니다. 거룩함을 사모하는 이답게 깨끗한 마음을 지켜 가길 소망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