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가 또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끌어오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속죄제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매

— 레위기 8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속죄의 제물에 손을 얹어 자신과 동일시합니다. 죄를 솔직히 인정하고 맡기는 자리에서 회복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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