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

— 에베소서 6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서로의 형편을 나누는 것이 공동체의 따뜻함입니다. 소식을 전하고 마음을 살피는 작은 수고가 사랑을 잇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