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

— 빌립보서 1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 길 사이에서 머뭇거릴 때가 있습니다. 어떤 선택이든 더 깊은 평안을 향하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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