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

— 골로새서 1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허물 많은 우리를 다듬어 흠 없이 세우시려는 뜻이 있습니다. 부족한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은혜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