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이르되 내게 이미 명하시기를 아론과 그 아들들은 먹으라 하셨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서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과 아울러 그곳에서 먹고

— 레위기 8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겨진 자리에서 함께 나누는 식탁은 거룩한 부르심이 외롭지 않고 공동체와 누리는 은혜임을 일러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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