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

— 데살로니가전서 2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 밤낮으로 수고한 마음이 있었습니다. 사랑은 보이지 않는 수고로도 표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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