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

— 데살로니가전서 2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잠시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였습니다. 보고 싶은 그리움은 깊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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