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
— 데살로니가전서 3: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라면 외로움도 기꺼이 감내합니다. 진심은 자기 편안함보다 상대의 안위를 먼저 살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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