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

— 데살로니가전서 4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분수를 넘어 남을 해치지 않습니다. 정직과 절제는 이웃을 향한 가장 기본적인 사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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