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

— 데살로니가전서 5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믿음과 사랑으로 마음을 지키고 소망을 투구처럼 씁니다. 이것이 하루를 든든하게 사는 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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