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적이기로 이렇게 쓰노라

— 데살로니가후서 3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성 담긴 친필 인사처럼,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가 마음과 마음을 잇습니다. 작은 정성이 신뢰의 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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