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

— 레위기 10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슬픔의 표현조차 절제하라 하심은, 거룩한 직분을 맡은 자는 자기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워야 함을 일러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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