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

— 디도서 1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은 자리가 클수록 자기 욕심을 내려놓는 절제가 필요합니다. 너그럽고 신중한 마음이 사람을 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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